💀 Crash #5: The Great OS Migration

개요

필자는 WSL2 및 Hyper-V 충돌로 인한 가상화 문제 해결을 위해 OS를 완전히 새로 설치하고 VMware에 Linux VM을 구축하여 AI 어시스턴트를 격리 환경에서 운영하려 시도했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과 함께 VM의 이점을 재확인하게 되었다.

주요 내용

* 새로운 시작과 기대: WSL2 및 Hyper-V 충돌을 피해 깨끗하게 포맷한 Windows에 VMware와 Ubuntu VM을 설치하고 AI 어시스턴트를 성공적으로 배포하며 평화를 찾았다.
*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VM이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는 Windows 업데이트로 인해 VMware 네트워크 어댑터 설정이 'NAT' 모드로 변경되었기 때문이었다.
* VMware Tools 문제: 이후 Ubuntu 커널 업데이트 중 VMware Tools가 자동으로 제거되면서 Windows에서 Linux VM의 공유 폴더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다.
* 스냅샷의 가치 재발견: 이러한 문제들을 겪으며 VM의 스냅샷 기능이 문제 해결에 매우 유용함을 깨달았고, 네트워크 문제 발생 시 이전 스냅샷으로 복구하는 데 성공했다.
* VM 구성 팁: Bridged 모드는 VM이 라우터로부터 자체 IP를 받아 다른 네트워크 장치에서 접근 가능하게 하며, NAT 모드는 VM이 호스트의 IP를 공유하며 아웃바운드 인터넷만 필요할 때 사용한다.
* 핵심 교훈: 완벽한 설정 구축이 아닌, 복구 가능한 설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VM의 스냅샷은 "타임머신" 역할을 하여 복구를 용이하게 한다.

시사점

VM 환경은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가능성을 내포하지만, 스냅샷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복구 메커니즘을 제공하며, 이는 베어 메탈 환경에서는 얻기 어려운 "undo"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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