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s Clippy-like Mico character is no longer the face of Copilot

개요

Microsoft Copilot에서 음성 모드 시 나타나던 감정 표현 캐릭터 'Mico'가 더 이상 Copilot의 얼굴 역할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Mico는 Copilot의 Learn Live 플랫폼으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

* Mico는 약 1년 전 Copilot의 음성 모드에 처음 등장했으며, AI 챗봇에 '정체성'을 부여하는 수단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Mico는 사용자의 말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표정과 애니메이션을 표현하는 노란색 감정 표현 캐릭터였습니다.
* Microsoft는 Mico의 전환을 통해 AI와의 상호작용에서 '따뜻함', '표현력', 그리고 사용자가 AI와 대화하기를 원하는 방식에 대한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러한 학습 내용은 향후 Copilot 개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 Mico의 제거는 Copilot과 Microsoft 365 Copilot 앱을 통합하려는 Microsoft의 계획의 일부입니다.
* 이는 최근 Jacob Andreou가 Copilot을 총괄하고 Mustafa Suleyman이 새로운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도록 하는 AI 조직 개편 이후에 이루어진 변화입니다.

시사점

Mico의 은퇴는 Microsoft가 AI 캐릭터를 통한 사용자 경험 개선 시도를 중단하고, AI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학습 결과를 실제 Copilot의 발전으로 통합하려는 전략 변화를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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