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jours avec Claude Code sur un ERP en production : le bilan honnête, sans hype, chiffres bruts

개요

60일간 Claude Code를 활용하여 실제 프로덕션 환경의 ERP 시스템을 개발한 경험을 공유하며, AI 코드 어시스턴트 사용의 실질적인 성과와 한계를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분석합니다.

주요 내용

* 데이터 기반 평가: 60일간 984개의 커밋, 131,628줄의 TypeScript/TSX/JS/JSX 코드, 74개의 아키텍처 결정 기록(ADR), 9번의 도트린 버전 업데이트 등 객관적인 수치를 제시하여 프로젝트 현황을 설명합니다.
* 실질적인 성과 메커니즘:
* Falsify before fix: 버그 수정 전 반드시 검증 가능한 가설을 세우도록 하는 규칙을 텍스트에서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를 강제하는 메커니즘으로 전환하여 fix-rollback 주기를 줄였습니다.
* Live, Snapshot, Cache: 데이터 값의 변화 주기, 실시간 계산 가능성, 캐시 갱신 메커니즘을 고려하는 규칙을 도입하여 데이터 불일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Filesystem over summary: 요약된 정보 대신 실제 파일 시스템을 통해 최신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정보의 부정확성을 방지했습니다.
* 실패와 개선점:
* 과도한 엔지니어링(Over-engineering): AI가 불필요하게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경향을 파악하고, "Parsimony" 규칙을 통해 간결성을 강조했습니다.
* 요약의 침묵적인 편차: 작성자 본인이 만든 도트린 요약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실제 내용과 달라지는 문제를 발견하고, 파일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을 강화했습니다.
* 하위 에이전트의 메모리 불일치: 하위 에이전트가 개발자의 현재 메모리 상태를 온전히 상속받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를 인지하고, 중요한 피드백을 직접 포함시키는 규칙을 도입했습니다.
* 향후 재시작 시 개선점:
* falsify-before-fix 스킬을 첫날부터 적용합니다.
* 첫 기능 개발 전에 첫 ADR(Architecture Decision Record)을 작성합니다.
* 하위 에이전트의 메모리 전파를 실질적으로 테스트하기 전까지는 자율적인 하위 에이전트 위임을 거부합니다.

시사점

Claude Code와 같은 AI 코드 어시스턴트의 현장 적용은 단순한 기술적 성공 사례를 넘어, 생산성과 코드 품질을 측정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AI와의 협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도트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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