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None of It Was for Me: A Year of Building With AI
개요
AI 도구를 사용하여 1년 동안 22개의 소프트웨어 도구를 구축한 경험을 통해 AI 활용 능력이 새로운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주요 내용
* 1년 동안 22개의 AI 기반 도구를 구축했지만, 단 하나도 자신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도구는 동료, 환자 등 타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AI 이전에는 코딩, 스프레드시트 등 컴퓨터 활용 능력이 중요한 기술이었지만, 이제 AI는 단순한 도구이며,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핵심 역량이 되고 있습니다.
* AI는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지만, 실제 필요한 것은 그중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핵심은 필요한 정보를 AI로부터 추출해내는 능력이며, 질문 방식에 따라 AI의 역할이 달라집니다.
* 영문 글쓰기에 능숙하지 않은 저자도 AI를 글쓰기 파트너로 활용하여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합니다. 이는 AI를 통해 비전문가도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AI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복잡하게 공부하기보다 AI와 직접 놀면서 그 가능성을 경험해 보라고 조언합니다. 작은 질문부터 시작하여 점차 더 어려운 것을 요구하며 AI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AI 기술의 빠른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꾸준히 발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앞서 나가지 않더라도 멈춰 서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AI를 통해 가장 중요하게 배운 것은 코드가 아니라 '질문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시사점
AI 도구는 비전문가도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가능성을 제시하며,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질문하는 능력'이 미래 사회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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