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get tattooed just to interview at a 7-days-a-week AI startup?
개요
AI 스타트업 LemonLime이 채용 홍보를 위해 진행한 로고 타투 이벤트와 7일 근무 문화를 공개했다.
주요 내용
- LemonLime은 개발자 채용을 위한 홍보 전략으로 자체 게임 통과 또는 회사 로고 타투를 조건으로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
- 로고 타투 이벤트는 7명의 지원자가 참여했으나 부정적인 여론에 직면했으며, CEO는 "부적절한 판단"이었다고 인정했다.
- LemonLime은 주 7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이는 야근 및 주말 근무를 피하려는 지원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회사는 지원자의 학점보다는 팀과의 친화성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good hang'을 중요하게 고려한다.
- CEO는 "세상을 바꾸는 일은 친구와 함께 할 때 더 쉽고 재미있다"고 언급하며 회사의 문화를 설명했다.
시사점
LemonLime의 사례는 스타트업이 인재 유치를 위해 실험적인 홍보 방식을 시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직원의 워라밸을 중시하는 현대적인 채용 트렌드와 상반될 경우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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