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nventor of Apple’s FaceID Wants to Analyze Your Brain’s Health With AI
개요
Apple의 FaceID 및 Vision Pro 기술 공동 개발자가 뇌의 전기 활동을 분석하여 인지 장애를 진단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6년간 노력했으며, 이 스타트업 Hemispheric은 10만 명의 뇌 데이터를 기반으로 5,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주요 내용
* Hemispheric은 2020년 Apple을 떠난 Gidi Littwin과 Hagai Lalazar가 공동 설립했으며, 수술 없이 뇌를 연구하는 AI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10만 명의 유료 자원봉사자로부터 25만 시간 분량의 뇌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이 데이터는 딥러닝 모델 훈련에 사용되었습니다.
* 훈련된 AI 모델은 뇌의 전기 활동을 분석하여 뇌 기능을 추론하며, PTSD, 조현병, 우울증 환자 집단에 대한 테스트에서 정확한 진단을 내렸습니다.
* 현재 PTSD 진단용 첫 제품을 FDA 승인을 위해 제출할 예정이며, 2027년 말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향후 뇌졸중, 알츠하이머 진단 및 예측을 위한 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환자는 15분간 EEG 헤드셋을 착용하고 태블릿 앱과 상호 작용하며, AI 모델이 뇌 신호를 해독하여 진단, 치료 예측, 진행 상황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 Hemispheric은 기존 EEG보다 더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체 뇌 스캐너도 개발 중입니다.
시사점
Hemispheric의 AI 기반 뇌 건강 분석 기술은 향후 혈액 검사처럼 쉽고 저렴하게 인지 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기여할 잠재력이 있으며, 정신 건강 진료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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