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AI agents become employees, NewCore emerges with $66M to give them identities

개요

AI 에이전트가 기업 내에서 직원처럼 활용됨에 따라, 이들의 신원 인증, 관리, 통제를 위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는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NewCore가 6,6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출범했습니다.

주요 내용

  • AI 에이전트의 직원화 가속: Goldman Sachs의 AI 코딩 에이전트 Devin 테스트, McKinsey의 6만 명 직원 중 2만 5천 명의 AI 에이전트 활용 등 AI 에이전트가 단순 소프트웨어 도구를 넘어 기업 내 참여자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기존 신원 관리 시스템의 한계: NewCore는 기존의 15~20년 된 신원 관리 플랫폼이 AI 에이전트의 규모와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 NewCore 플랫폼의 접근 방식: 인간 직원과 AI 에이전트의 신원을 단일 시스템에서 관리하며, AI 에이전트를 기존 서비스 계정이나 머신 자격 증명이 아닌 자체 권한, 생명 주기 제어, 철회 메커니즘을 가진 1급 신원으로 취급합니다.
  • 차별화된 기술: 기존 공급업체들이 AI 에이전트 기능을 부가적으로 제공하는 반면, NewCore는 인간, 머신, AI 에이전트로 구성된 노동력을 위해 처음부터 설계되었습니다. '분할 키(split-key)' 아키텍처를 통해 핵심 신원 자격 증명을 고객과 플랫폼 간에 분리하여 단일 실패 지점을 제거합니다.
  • AI 에이전트 통합: 'Agentic Skill' 통합 패키지를 통해 Claude Code, Codex, Cursor와 같은 코딩 보조 AI 도구가 관리되는 신원으로 기업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인간의 감독 기능: 모바일 앱을 통해 직원이 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부여, 검토, 철회할 수 있도록 하여 자율 시스템 배포 시 인간 감독 레이어를 제공합니다.
  • 시장 전망: AI 에이전트가 몇 년 안에 많은 기술 중심 조직에서 인간 직원을 초과할 수 있으며, 신원 관리가 AI 에이전트 대규모 배포로 인해 가장 먼저 압박받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시사점

NewCore의 등장은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자리 잡음에 따라, 이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차원의 신원 관리 솔루션이 필수적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시대를 대비하여 기존 보안 및 관리 체계를 재정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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