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Type Scales I Use in 2026 (And the One I Quietly Dropped)
개요
디자이너가 2026년에 주로 사용하는 5가지 타입 스케일과 사용하지 않게 된 1가지 타입 스케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
* Major-third (1.250): 제품 UI에 적합하며, 헤더 레벨 간의 변화가 부드러워 사용자가 인지하는 데 큰 부담이 없습니다. 굵기, 색상, 자간 등 추가적인 대비를 통해 계층 구조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영웅 섹션(hero sections)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Perfect Fourth (1.333): 마케팅 페이지에 적합하며, 각 레벨 간의 크기 변화가 뚜렷하여 헤드라인이 강조되어야 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긴 헤드라인에는 다소 과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줄 높이(line-height) 조절이 중요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비율을 유지하기 용이합니다.
* Augmented Fourth (1.414): 데이터 중심의 대시보드에 적합하며, 6개의 명확한 텍스트 레벨을 제공하여 정보 계층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은 텍스트 크기(10px 캡션 등)는 지속적인 읽기에는 부적합할 수 있어 메타데이터에 주로 사용됩니다.
* Golden Ratio (1.618): 편집 콘텐츠에 적합하며, 18px의 본문 텍스트 크기와 함께 높은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넓은 여백이 필수적이며, 14px 이하의 작은 텍스트 크기에는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Minor Second (1.067): 사용하지 않게 된 타입 스케일로, 텍스트 레벨 간의 간격이 매우 좁아 굵기나 색상 대비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어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단일 페이지 또는 소규모 프로젝트에는 적합할 수 있으나, 대규모 시스템에는 부적합합니다.
시사점
효과적인 타입 스케일 선택은 제품 UI, 마케팅 페이지, 대시보드 등 각 목적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며, 1.250, 1.333을 기본으로 시작하고 필요에 따라 1.414 또는 1.618을 추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한 페이지에 2개 이상의 타입 스케일을 사용하는 것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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