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erative UI Global Hackathon: Agentic Interfaces
개요
Generative UI Global Hackathon: Agentic Interfaces에 참가한 Nahual.AI 팀은 사용자의 의도에 맞춰 실시간으로 인터페이스를 생성하는 '에이전트 인터페이스'를 6시간 만에 개발했습니다.
주요 내용
* Nahual.AI의 철학: Nahual.AI는 고정된 텍스트 응답 대신,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실시간으로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생성하는 '에이전트 인터페이스'를 지향합니다.
* 개발 환경 및 아키텍처:
* 프로덕션 등급의 Server Driven UI (SDUI) 플랫폼을 멀티-에이전트 아키텍처 기반으로 구축했습니다.
* AIOps, Clean Architecture, SOLID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 LangGraph 파이프라인: 5개 노드로 구성되며, 로컬 Gemma 2b 라우터(Ollama 사용, <300ms GPU)와 Google DeepMind의 Gemini 2.0 Flash(JSON 모드)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추론 방식을 사용합니다.
* 메모리 시스템: 4계층으로 구성되며, VectorRAG (Qdrant), GraphRAG (Neo4j), 파이프라인 상태 관리를 위한 Redis, 영구적인 대화 메모리를 위한 PostgreSQL + LangGraph checkpointer를 포함합니다.
* 동적 도구 디스커버리: Manufact (YC S25)의 MCP(Multi-Source Composition Protocol)를 통해 하드코딩된 통합 없이 런타임에 여러 소스의 도구를 조합합니다.
* UI 렌더링: Next.js 16, React 19, CopilotKit (AG-UI)을 사용하여 AST Pydantic에서 SSE 스트리밍을 통해 인터랙티브한 인터페이스를 실시간으로 생성합니다.
*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Langfuse, Prometheus, Grafana, NVIDIA DCGM을 활용했으며, 총 16개의 컨테이너와 4개의 Docker 네트워크를 사용했습니다.
* 성능: End-to-End(E2E) 지연 시간은 2.5초 미만입니다.
* 예상치 못한 상황: 해커톤 종료 직전, 개발에 사용된 머신의 SSD가 고장 났지만, 프로젝트 완료 및 제출까지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시사점
Nahual.AI의 접근 방식은 사용자의 복잡한 요구사항에 동적으로 적응하는 인터페이스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멀티-에이전트 아키텍처와 다양한 기술 스택의 효과적인 통합 사례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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