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climate chatbot is amnesiac. So I built Aura — a stateful climate coach on Backboard + Gemini

개요

"Aura"는 지속적인 기억 저장소(Backboard)와 Gemini LLM을 사용하여 개인이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도록 돕는 상태적(stateful) 기후 변화 코치 챗봇입니다.

주요 내용

  • 기존 기후 챗봇의 한계: 대부분의 행동 변화 도구는 사용자의 과거 대화나 목표를 기억하지 못해 일회성 상호작용에 그치고 지속적인 변화를 유도하지 못합니다.
  • Aura의 핵심 기능: Aura는 사용자가 보고하는 습관, 목표, 회귀 등 모든 상호작용을 Backboard에 영구적으로 저장하고, 다음 대화 시 이 기억을 불러와 이전 내용을 기반으로 응답합니다.
  • Backboard의 역할: Backboard는 Aura의 아키텍처 핵심으로, 구조화되고 쿼리 가능하며 타임스탬프가 찍힌 영구적인 기억 저장소를 제공합니다. 사용자 ID 기반 네임스페이스를 통해 기억의 이식성과 사용자별 맞춤형 경험을 지원합니다.
  • Gemini의 활용: Gemini LLM은 Backboard에서 불러온 사용자 기억 데이터를 시스템 프롬프트에 주입하여, 과거의 맥락을 이해하고 이에 기반한 구체적인 응답과 함께 구조화된 업데이트(새로운 습관, 목표 변경 등)를 생성합니다.
  • 기술 스택: React 18, Vite 5, Tailwind 3, Gemini API, Backboard 클라이언트 추상화, Recharts 등을 사용합니다.
  • 실제 적용: Vercel에 배포된 Aura의 라이브 데모는 Backboard API와 연동되어 실제 상태적 코칭 기능을 시연합니다.

시사점

Aura는 개별 기후 행동의 병목 현상이 정보 부족이나 의지 부족이 아니라, 장기적인 행동 변화의 지속성 부족에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Backboard와 같은 영구 기억 저장소를 통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선 '지속적인 멘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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